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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제팬투어
운영자 2017-10-02 추천 0 댓글 0 조회 145

2017년 옹기장이 LOVE JAPAN 4차 동해 투어

 

■ 일정 : 2017년 9월 27일(화) ~ 10월 18일(수) - 21일간  

 

■ 주제 : 내 삶을 깨뜨립니다(この心を打ち砕き)

 

■ 말씀 : 마가복음 13:37 - 14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1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일 방도를 구하며 2 이르되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 Member : 

Sop. 한아름, 이희원

Alto. 김희진, 이정윤

Ten. 하바울, 전봉수

Bass. 공병주, 한정택

통역. 초노 아유미

엔지니어. 이보미

 


은혜로운 주일~ 오늘 우리가 예배드릴 야하기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교회 앞 풍경이 너무 예뻤습니다. 교회 밖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옹기장이의 찬양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번 투어 들어 처음으로 깔끔하게 단복을 입고 찬양을 불렀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집회가 되었길 소망합니다.

22기 전봉수 형제가 간증을 했습니다. 지난 삶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옹기장이의 일본 사역의 시작이 된 교회가 야하기 그리스도 교회입니다. 이번에 19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30분 집회를 부탁하셨습니다. 30분을 조금 넘기긴 했지만 기쁨으로 성도님들과 함께 즐거운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회 후에는 성도님들과 함께 식탁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 성도님은 지금은 직장인이신데 초등학교 때 옹기장이의 찬양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간증도 들었습니다. 성도님의 간증을 듣고 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씨앗을 뿌리지만 결실을 맺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신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사 역 가운데에서도 함께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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